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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플 vs 악플

  • 선플과 악플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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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플과 악플이야기

선플과 악플이야기

악플을 다는 순간 눈에 보이는 건 모니터 뿐이지만, 그 너머에는 여러분이 쓴 글로 상처 받는 ‘사람’이 있습니다. 인터넷은 컴퓨터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,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또 하나의 세상입니다. 따뜻하고 용기를 주는 선플로 모두가 즐거운 인터넷을 만들어 주세요.

악플 / 선플 예시

지금 내 눈에 보이진 않아도, 댓글도 누군가에게 전달되는 메시지 입니다. 선플과 악플 중 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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